[칼럼] [백승치의 복지단상] Initiating- 실천을 위한 제 일보(facilitating Acting)

강원장애인신문사 승인 2017-02-28 09:47:21

[백승치의 복지단상]

 

 

Initiating- 실천을 위한 제 일보(facilitating Acting)





실천 없이는 이해도 없다. 

단순하게 말해 우리의 인생은 계속되는 학습의 과정이다.  이 학습의 자원은 환경으로부터 피드백이다.

가장 흔하게 우리는 그들의 환경으로부터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내담자를 본다. 이들은 효과적으로 사는 것도 학습하는 것도 일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이런 이들을 돕는 과정에서 일하는데, 그들의 경험을 탐색하고 목표를 이해한다. 그들이 이해에 입각하여 실천하지 않으면 우리는 학습과정을 종결시켜야 하고 그들의 성장을 더디게 한다. 더구나 우리가 그들이 움직이기를 촉진하도록 시작하지 않으면 내담자는 그들의 삶의 모델인 우리 행동을 태만이나 타락의 삶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시작하지 않으면 –태만으로 여긴다. 
도움은 평생 학습과정으로 시작하게 한다. 행동에 대한 피드백은 학습과정의 계속되는 자극의 자원이다.

행동을 촉진시키는 상담자의 주도권은 행동의 효과의 중심이다. 마치 인격화된 이해가 새로운 목표를 정의하듯, 인격화된 제일보가 이 목표를 성취한다.

우리가 상담자로써 솔선할 때, 내담자는 우리를 모델로 행동하고 성장한다. 가장 기본적인 차원에서 행동(실천)은 어떤 공적인 방법으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이것은 행동 계획을 발달시키기에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우리의 환경에 영향을 주기 위해 계획적으로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이것은 마치 상담자가 내담자의 생활 속에서 가설을 시험하기 위해 내담자와 함께 일하는 것과 같다. 

영향을 주는 이슈는 이렇다. 

함께 내담자의 세계 속에서 의존적인 변수에 영향을 주기 위해 강력한 방법으로 개입하는 변수나 독립적인 것을 더하는 것(load up’)이라 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내담자가 성공하도록 ‘카드를 쌓는 것“(stack the cards)이라고 할 수 있다.

acting-impacting(영향 주기)

내담자의 세계에 영향을 주는 하나의 방법은 내담자가 그 세계를 마주 보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empowering” 권한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라 말한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내담자에게 우리 자신의 힘을 부여하는 것이다.

흔히 이 권한은 우리가 내담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술, 지식, 태도의 형태이다. 우리는 이것은 <심리학적 교육> 또는 <치료를 위한 훈련>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내담자가 생산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환경에 영향을 주도록 권한을 부여한다. 그래서 우리는 부정적인 주기(cycle of negativity)를 깨고 생산적인 주기로(the cycle of productivity) 인도한다.

impacting---productivity

도움의 절정 단계(culminating phase)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내담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의 노력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내담자는 변화하거나 효과적으로  기능하기 위해 행동한다. 이 행동은 그들의 목표에 대한 인격화된 이해에 기초를 둔 것이다.

이것은 내담자의 실천함으로 촉진된다.



백승치 학성동 주임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