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취득 양성교육’ 시작

김현동 승인 2024-04-15 15:22:20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이 지난 11일부터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취득 양성교육을 시작했다.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원장 김종인 교수)이 지난 11일부터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취득 양성교육을 시작했다.


발달행정보조사는 공공기관이나 민간기관에서 행정보조원으로 근무가 가능하도록 이론과 실제의 교육과정과
직업일반’, ‘의사소통’ 2과목의 면접시험과 문서수발’, ‘정리정돈’ 2과목의 실기시험을 거쳐서 취득하는 국내 유일한 발달장애인 대상 민간자격증이다.


지적장애
, 자폐성장애의 진로·직업의 등용문이라고 평가받고 있으며 지적장애나 자폐성장애를 가진 발달장애인만이 유일하게 취득할 수 있는 노동부 인증, 직업능력개발원 등록 자격증으로 행정업무 보조 기능과 직장에서의 직업적 기술을 갖춰 진로, 고용의 길을 모색하게 한다.


이번 양성교육은 논산여자고등학교
, 논산공업고등학교 등 6개 기관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총 40시간 진행된다.


한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은
2014년부터 10년 동안 1,000여 명이 넘는 발달장애인에게 발달행정보조사 양성교육을 진행했으며 발달장애인의 강점을 계발하고, 인재개발 관점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사회에서 적응할 수 있는 직업군을 개발해 지금까지 발달장애인들이 잘할 수 있는 행정보조직에 824명의 발달행정보조사를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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